거들먹거리다

거들먹거리다의 뜻은 잘난체하며 거만하게 행동하다라는 뜻인데요.잘난체하는 사람들을 거들먹거린다며 싫어하죠 ! 우리말 우래 거들먹거리다를 알아봐요  시작은 조선시대에 거덜이라는 직종이 있었는데요. 가마나 말을 관리하는 관청 사복시에서 말을 관리하는 하인을 가리키는거였어요. 거덜은 임금 궁중에 행차가 있을때 앞 길을 트는 역할을 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거덜은 거만한자세로 우쭐거리면서 몸을 흔들게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사람들은 몸을 흔드는것을 거덜거린다. 이게 변형되서 거들먹 […]

주지육림

술로 된 연못과 고기로 된 숲.은나라 말기, 은나라주왕이 자신이 애지중지했던 궁녀인 달기의 요청에 따라 만든 초호화 음주가무 패키지 세트. 오늘날에는 차마 직접적으로 말하기 힘든 잔치를 벌일 경우 이를 순화하는 단어로 자주 인용된다. 삼국지 덕후들에게는 동탁으로 인해 잘 알려진 고사성어로, 이를 차용한 코에이 삼국지 게임들에서는 동탁이 주지육림이라는 단어를 입에 달고 산다. 『사기』 은본기 원문에 ‘以酒為池,縣肉為林,使男女裸相逐其閒,為長夜之飲’라고 되어 있으며, 해석하면 ‘술로써 연못을 삼고(만들고), 고기를 […]